10월의 행복한 원 생활

‘우리’가 주는 힘


‘우리’

이 한마디만큼 

마음을 든든하게 해 주는 것이 또 있을까요?

‘우리’라서 함께 마음 아파하고

‘우리’라서 함께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 원의 친구들과 함께 맞는 

세 번째 계절입니다.


“나는...”이라고 말하던 아이가

“우리는...”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만...”이라고 말하던 아이가

“우리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안에는 

갖가지의 ‘우리’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이가 집에 와서 재잘대는 

‘우리’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우리 원’의 이야기는

원과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부모님 또한

우리 원, 우리 반, 

우리 선생님이라고 말씀하시며

한 가족처럼 마음을 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원’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

바로 ‘우리 부모님’이십니다.


[글] 동심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

제공 자료

본 콘텐츠는 동심연구소가 기획,개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