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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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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14만 건 데이터로 사회정서학습(SEL) 효과성 입증
2026-02-27
229 읽음

안녕하세요, 동심키즈입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는 동심연구소에서

지난 3년간의 대규모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정서학습(SEL)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고 있는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와 '인성을 품은 아이'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그 의미 있는 분석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14만 건 데이터로 입증된 사회정서학습의 힘”

동심연구소, ECS검사로 효과성 입증


㈜동심의 유아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인성을 품은 아이’의 효과성이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전국 유아교육기관에서 지난 3년간 시행된 총 144,223건의 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오래 경험할수록 더 크게 성장 (누적 효과)

프로그램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유아의 사회정서역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구분 평균 점수
미운영 기관 57.08점
만 1년 운영 60.00점
만 2년 운영 65.07점

* 3년 이상 운영 시 미운영 기관 대비 약 7.99점 높은 점수 기록

■ 전 연령대에서 확인된 1년의 변화

특정 집단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연령에서 사회정서역량이 향상되었습니다. 감정 조절, 또래 협력, 공감 능력은 이후 학교 적응과 평생의 사회적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 사회정서역량, 이제는 ‘필수’

교육부에서도 2026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 속에서 사회정서학습을 체계적으로 다루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식 중심을 넘어, 자기이해와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이 국가 교육의 핵심 방향입니다.

 동심키즈:  ECS 검사 문의 바로가기(클릭)




보도자료 원문 ▼


㈜동심의 유아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와 ‘인성을 품은 아이’의 효과성이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유아교육 전문기관 동심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 사회정서역량 검사(EC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체계적인 사회정서학습을 경험한 유아의 사회정서역량이 뚜렷하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프로그램 경험 기간이 길수록 유아의 사회정서역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누적 효과’가 데이터로 입증되며 사회정서학습의 실질적 효과성이 검증됐다. 이번 분석은 전국 유아교육기관에서 지난 3년간 시행된 총 144,223건의 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 오래 경험할수록 더 크게 성장… 3년 경험 시 사회정서역량 ‘뚜렷한 격차’


유치원, 어린이집의 사회정서학습 운영 기간에 따른 사회정서역량 평균 점수를 비교한 결과,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와 인성을품은아이 프로그램 경험 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수가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미운영 기관 평균: 57.08점

만1년 운영 기관 평균: 60.00점

만2년 운영 기관 평균: 65.07점

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경험한 유아일수록 자기인식, 관계기술, 책임있는 의사결정 등 사회정서 핵심 역량이 점진적으로 발달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특히 3년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기관의 경우, 미운영 기관 대비 약 7.99점 높은 점수를 기록해 장기적인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 1년만 경험하여도 효과가 입증됨을 전 연령대에서 확인


사회정서학습의 1년 수업 전후를 비교한 상·하반기 2회의 검사 결과에서도 모든 연령에서 사회정서역량 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연령이나 일부 집단에 국한된 효과가 아닌, 유아 전반에 걸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정서역량은 유아기의 전인적 성장뿐 아니라 이후 학업 수행, 또래 관계, 학교 적응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의 기반이 되는 핵심 역량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기에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 또래와 협력하는 능력, 공감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은 이후 학교 적응과 학습, 그리고 평생의 사회적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이다.



■ 사회정서역량,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동심연구소 관계자는 “14만 건이 넘는 실제 현장 데이터를 통해 사회정서학습의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특히 프로그램 경험 기간이 길수록 역량이 안정적으로 향상된다는 점은 조기 사회정서교육의 지속적 실천이 중요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지식보다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타인과 협력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교육부에서도 초, 중, 고 교육과정에서 사회정서학습을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2026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 속에서 체계적으로 다루도록 강조하고 있다. 이는 지식 중심을 넘어, 자기이해와 감정 조절, 공감과 협력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이 국가 교육의 중요한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사회정서학습은 개별 기관의 선택적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 교육의 필수 기반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동심연구소는 “앞으로도 과학적으로 검증된 검사 도구(ECS)와 체계적인 프로그램(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 인성을품은아이)을 통해 더 많은 유아들의 건강한 정서와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며 “유아의 사회정서역량 향상에 관심 있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심연구소의 프로그램 및 ECS 검사에 대한 신청·문의는 동심키즈 모바일앱과 온라인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