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포용본부 디지털 윤리팀 진행하는 '2021 유아대상 인터넷윤리 교육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수행기관으로 동심연구소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유아(만 3세~5세)를 대상으로 인터넷의 기능 이해, 올바른 인터넷 활용 습관 정립을 위한 교육과정 기획 및 콘텐츠 개발하고 유치원에서 교사가 대상에 맞는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교육할 수 있는 ‘독창적’ 교육과정을 지원하여 자체 교육 기반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1월 15일부터 수행기관을 모집하였고 그 결과 동심연구소가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심연구소는 앞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유아 대상별(만 3세~5세) 인터넷윤리 역량 도출 및 누리과정 연계 교육과정 개발과 놀이 중심의 활동을 계획하고, 유아들의 인식 및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지도안, 교육과정 설명서 등 교사용 교육 보조자료를 개발하게 됩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포용본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디지털포용 정책 및 사업 추진을 통해 사람 중심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지능정보사회를 조성하고. 디지털 포용 정책개발 및 기획과 함께 디지털 사회로의 대전환기에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신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전 국민 인터넷윤리 교육,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등 디지털 사회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역기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사회혁신을 통한 사회 현안 해결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심연구소는 본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유아들의 인터넷 윤리 역량과 인식 및 행동 변화를 위한 질 좋은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전문 연구소인 동심연구소는

유아교육전문가로 구성된 1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유아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 기획, 제작,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유아교육의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도전,

깊이 있는 교육, 현장 중심의 가치 있는 소통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에 기여하여

행복한 교육 문화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